Find XO: 프라이머가 모두의 창업 서울 운영기관이 됐다 (platu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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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이머가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서울 지역 운영기관으로 뽑혔다.
- 전국 100여 개 기관과 멘토 500명 이상이 붙어 창업자 5,000명을 발굴하겠다는 사업이다.
- 엄격한 경쟁 선발 대신 사람을 키우는 쪽으로 방향을 바꾼 건 반갑다.
- 문턱이 낮아진 만큼 차이는 멘토의 일반론이 아니라 자기 사업의 전제를 흔드는 질문을 얼마나 솔직하게 받아 내느냐에서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