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XO: 장비값 15%, 조달금리 7%, 먼저 깨지는 건 정액 요금제다 (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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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가 2027년 초 출하분부터 AI 서버와 칩 값을 15% 이상 올린다고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오라클에 알렸다.
- 이유는 HBM과 D램 값이고, 같은 시기 QTS리얼티는 데이터센터 채권을 연 7.228%에 찍었다.
- 장비값과 돈값이 함께 오르면 무제한 정액제로 팔던 AI 서비스가 가장 먼저 버티기 어려워진다.
- 클라우드 연간 계약을 쥐고 있다면 갱신일이 언제인지부터 확인하자.
References
- 애플, 퀄컴 이어…엔비디아도 AI 칩 가격 15% 인상 예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37206i
- AI 투자 늘자…美데이터센터 채권 금리 年 7%로 급등: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37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