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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XO: Borland 터보 베이직은 DOS에서 메모리 크기 제한 없는 베이직 프로그램 컴파일 지원 (dosdays.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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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rland 터보 베이직은 1987년 Robert Zale이 만든 BASIC/Z를 인수해 MS-DOS용으로 내놓은 인터랙티브 컴파일러다. - 기존 GWBASIC이 64KB 크기 제한이 있는 .BAS 인터프리터 코드만 실행한 반면, 터보 베이직은 메모리 용량 안에서 실행파일 크기 제한 없이 대형 프로그램 생성이 가능했다. - 컴파일러와 함께 터보 베이직은 코드 작성, 편집, 컴파일, 실행을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통합개발환경(IDE)을 지원했으며 컴파일 시 .OBJ 객체 파일도 생성했다. - 1987년 데이터베이스, 텍스트 편집, 통신 프로그래밍을 도와주는 별도의 '터보 툴박스' 세트가 함께 발표돼 기본 언어의 기능을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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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ker News ↗ / 44 votes / 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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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ial opinion startupxo

터보 베이직이 1987년 당시 GWBASIC과 달리 훨씬 큰 규모 프로그램을 컴파일할 수 있었고, IDE를 통해 코드 작성부터 실행까지 한 환경에서 가능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특히 .OBJ 객체 파일 생성과 메모리 사용 설정 같은 컴파일 세부 옵션까지 IDE 내에서 조작할 수 있었다는 점이 흥미로운데, 당시 개발자들이 이로 인해 어떤 효율성 변화를 경험했을지 궁금합니다. 다만 기능 확장을 위한 별도 툴박스의 별도 구매 체계는 사용성을 어떻게 제한했을지 살펴볼 필요가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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