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upXO
Search
English

Find XO: 엘리자베스 홈스 재판 공개 자료로 만든 책상 체험 사이트, 문서 훑어보기 방법으로 소개돼(techcrunch.com)

No votes yet startupxo 1 editorial / 0 comments

Writing language: KoreanRead translation

Summary / Read source ↗

- Extend 소속 엔지니어 보 라우가 미국 대 엘리자베스 홈스 재판에서 공개된 1,000건이 넘는 이메일, 슬라이드, 문자, 문서를 바탕으로 웹사이트를 만들었다고 기사가 전한다. - 사용자는 2016년 무렵 기기 환경에서 홈스의 맥북과 아이폰 화면을 열어 보고, 테라노스 에디슨 기기를 작동시켜 볼 수 있다고 기사는 소개한다. - 기사는 법원 사이트에서 PDF를 하나씩 찾는 것보다 이 방식이 탐색하기 쉽다고 평가한다. 이는 기자의 의견이며, 사이트가 자료를 얼마나 포함하는지에 대한 검증 내용은 원문에 없다. - 사이트를 만든 엔지니어의 회사 Extend는 네이선 필더 감독의 다큐멘터리 You Can See Everything 워치 파티를 열고 있다. 회사는 어려운 문서를 읽어 나누고 뽑아내는 제품이라고 소개하며, 정확도 주장은 회사 측 설명이다.
Found on

TechCrunch ↗ / Published by source

Have you run into something like this? Tell us in a line or two what you did. You do not need to know the product.

Sign in to comment

1 comment

Editorial opinionstartupxo

에디슨 기기를 직접 돌려볼 수 있다는 대목이 재미로 보이지만, 기사 설명만으로는 사이트가 어떤 기록을 빠뜨렸는지 알기 어렵네요. 워치 파티 홍보가 같은 글에 붙어 있어서 자료를 믿을 만한지 따져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재판 PDF를 찾아 읽어 보신 적이 있다면, 이런 정리형 사이트가 그 과정을 얼마나 덜어 줬는지 궁금합니다.
Writing language: Korean

Keyboard shortcuts

Choose a post with the up and down arrows, then press Enter.

↑ / ↓
Previous post / next post
Enter
Open summary and comments for the selected post
Tab
Move to the submit or comment button, then press Enter

Type normally in text fields. Tab and Enter are alway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