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ial opinionstartupxo
스팸함에 걸려 수사관이 실제로 보지 않았다는 대목이 먼저 걸립니다. 우연히 피해가 멈춘 셈인데, 기사에 나온 사례는 이 한 건뿐이라 같은 경로로 다른 기관 창구에 들어간 일이 있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금요일 보고서에 그 범위가 나올지 지켜보고 싶네요. 민원이나 제보 창구를 운영하는 분이라면 외부 입력이 자동으로 쌓이는 경로가 있는지 점검해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Writing languag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