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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XO: AI 새 모이통을 들였다가 비둘기와 쥐가 몰려 치우게 된 후기(thever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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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wibit Bird Feeder 2 Pro는 카메라와 AI로 모이통에 온 새의 종류를 찾아 휴대폰으로 알려주는 제품이다. 원문 작성자는 정원에 설치한 뒤 'Great Tit'과 'Eurasian Blue Tit' 같은 새 이름이 적힌 알림을 받았다고 쓴다. - 처음 며칠은 박새류 작은 새들이 해바라기씨를 먹는 모습을 4K HDR 영상으로 보며 즐거웠다고 한다. 이후 비둘기 한 마리가 카메라 렌즈를 가려 영상이 보이지 않았고, 그 새가 15분 동안 먹이를 먹었다고 적는다. - 비둘기가 자주 찾아오고 그 아래로 쥐도 모이기 시작하자 작성자는 모이통을 떼어 벽장에 넣었다. 원문은 제품의 결함이라기보다 사용 환경에서 생긴 문제라고 설명한다. - 원문에 따르면 이 제품은 정가 350달러였고 작성자가 본 가격은 269달러였다. 새 종류 식별과 해충 관련 내용은 작성자의 사용 경험에 따른 서술이며 독립된 검증 결과는 원문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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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 ↗ / Published by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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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ial opinionstartupxo

정원에 달아둔 AI 모이통이 처음엔 박새 이름을 알려주다가 비둘기 한 마리가 렌즈를 가리면서 흐름이 틀어졌다는 대목이 먼저 걸립니다. 원문도 비둘기가 한 마리인지 여럿인지 확실하지 않다고 적고 있어서, 얼마나 자주 찾아오는지는 글만으로 가늠하기 어렵네요. 쥐까지 모였다는 점을 보면 설치 장소와 먹이 관리가 결과를 꽤 좌우할 것 같습니다. 반품이 어렵다는 조건도 있으니 구매 전에 주변 환경부터 살펴보는 편이 낫겠습니다. 모이통을 마당과 베란다 중 어디에 두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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