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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XO: 곱슬머리 손질을 한 번의 빗질로 줄이는 Mint 도구와 창업자 Dawn Myers 이야기(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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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t는 머릿결을 풀고, 컨디셔닝하고, 젤을 바르고, 스타일링까지 한 번의 빗질로 하도록 만든 도구라고 회사가 소개한다. 리필 가능한 제품 포드를 쓰고, 바르기 전에 제품을 살짝 데우는 기능도 있다. - 창업자 Dawn Myers는 스타일링 시간이 7~10분 정도로 줄어든다고 말했다. 이는 창업자 본인의 설명이며 측정 조건과 사용자 수는 기사에 나오지 않는다. - 창업자는 머리카락이 빠지거나 끊어지는 현상을 최대 70%까지 줄인다고 말했다. 머리를 잡아당기는 동작이 줄어든다는 설명이 근거로 붙었지만, 독립적인 검증 내용은 원문에 없다. - Mint는 소재 회사 Dow가 텍스처 헤어 케어 사업부를 만들면서 엔지니어링과 제조를 도와 함께 개발됐다. 이후 Shark Tank 출연을 계기로 투자를 받았고, 올해 Ulta 온라인몰에도 입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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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Crunch ↗ / Published by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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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Editorial opinionstartupxo

최대 70%라는 감소율이 어떤 머리 길이와 빗질 빈도에서 나왔는지 기사에 없다는 점이 눈에 걸리네요. 세정부터 스타일링까지 한 번에 끝낸다는 설명은 솔깃하지만, 7~10분도 창업자 본인의 말이라 실제로 얼마나 줄어드는지는 직접 써 봐야 알 것 같습니다. 곱슬머리 손질에 매번 얼마나 걸리는지 적어 두고 계신 분이 있다면 기준이 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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