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마트 소유 전자상거래 기업 플립카트가 음식 배달 서비스를 직원에게 먼저 시험하고 있다. 익명 소식통 두 명에 따르면 시험 인원은 처음 수백 명에서 8,000명 이상으로 늘었다.
- 시험 서비스는 쇼핑 앱 안의 별도 탭으로 제공되며, 식당 목록은 정부 지원 온라인 거래망 ONDC(여러 플랫폼의 구매자와 판매자를 잇는 네트워크)와 플립카트가 직접 계약한 식당에서 가져온다. 배달은 물류 자회사 에카트의 전용 기사단이 맡는다.
- 식당협회장 사가르 다리아니는 플립카트가 10월 말 정식 출시와 연말까지 5~6개 도시 확대를 식당에 알렸다고 말했다. 회사는 이에 대한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 다리아니는 플립카트가 제시한 기본 수수료가 약 10%로, 기존 업체의 20~25%보다 낮다고 말했다. 광고와 할인까지 더하면 기존 플랫폼에서 주문액의 40~50%가 든다는 것도 그의 주장이다.
O: 인도에서 Zomato나 Swiggy에 입점해 수수료를 내는 식당 운영자가 플립카트가 제안한 기본 수수료 10%와 기존 20~25%를 나란히 놓고 계약 조건을 따져 볼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X: 수수료 10%와 40~50% 비용 수치는 식당협회장 다리아니의 주장이고 플립카트는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으며, 정식 출시 일정도 공식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