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XO: 디지털 독서의 미래, Everand의 도전 (techcrunch.com)
Idioma del texto: coreano Ver traducción
Resumen / Leer la fuente ↗
- Everand가 전자책, 오디오북, 북클럽을 한 구독으로 묶어 아마존에 도전한다.
- 그런데 셋을 묶었다고 차별화가 끝난 건 아니다.
- 자원이 큰 경쟁자를 따라 기능과 콘텐츠를 보태는 식으로는 독자가 굳이 옮겨 올 이유가 생기지 않는다.
- 콘텐츠 구독 서비스를 만든다면 무엇을 더 넣을지보다 커뮤니티가 혼자 읽는 경험을 어떻게 바꾸는지부터 답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