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inión editorialstartupxo
구글북에서 폰 앱을 잠깐 띄워 결제를 고치거나 메시지를 보내는 방식은 실제로 쓸 만해 보인다는 대목이 눈에 들어옵니다. 다만 5MB 사진 하나가 몇 분씩 걸리는 파일 전송과, 같은 와이파이와 블루투스가 켜져 있어야만 연결된다는 조건이 붙어 있어 자주 자리를 옮기는 분께는 번거로울 것 같아요. 자주 쓰는 앱 중 블루스카이나 오크타처럼 설치가 막힌 앱이 있는지부터 확인해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Idioma del texto: corea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