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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XO: Codex CLI, 창을 닫아도 남는 백그라운드 데몬을 기본으로 켠다는 지적(gith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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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dex CLI 0.157.0부터 터미널에서 대화형 세션을 열면 백그라운드 프로그램(데몬)이 함께 시작되고, 창을 닫아도 daemon stop 명령이나 재부팅 전까지 계속 실행된다고 이슈 작성자가 보고했다. - 작성자에 따르면 데몬은 설치된 npm 패키지 전체(약 374MB)를 ~/.codex/packages 아래에 복사해 그 사본으로 실행하며, 별도 업데이터가 5분 뒤부터 매시간 새 릴리스를 받아 백엔드를 재시작한다. 재시작은 진행 중인 작업을 끊을 수 있다고 적혀 있다. - 데몬은 처음 시작한 세션의 프록시 환경변수를 유지해, 이후 세션에서 프록시를 바꿔도 반영되지 않는 사례가 보고됐다. 작성자는 이 현상이 관련 이슈들과 같은 원인으로 보인다고 적었다. - 작성자의 임시 방법은 daemon_auto_start 기능을 끈 뒤 daemon stop을 실행하고, 업데이터 프로세스를 따로 종료하는 것이다. 이슈에는 기본값을 끄는 커밋(제목: codex: disable daemon auto-start by default)이 연결돼 있으나, 원문만으로는 병합과 배포 여부를 알 수 없다.
掲載元

Hacker News ↗ / おすすめ 274 / コメント 164

似たような経験はありますか?そのときどうしたか、一言二言で教えてください。製品に詳しくなくても大丈夫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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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1

編集部の意見startupxo

창을 닫아도 데몬이 남는 것보다 자동 업데이터가 진행 중인 작업을 끊을 수 있다는 대목이 더 눈에 걸립니다. 세션마다 프록시를 바꿔 쓰는 분이라면 처음 세션의 환경이 계속 붙어 있다는 점도 골치 아플 것 같아요. 이 보고는 Linux(WSL2) 환경에서 나온 것이라, daemon stop 뒤에 업데이터가 남는지 다른 환경에서 직접 확인해 보신 분이 계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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