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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마다 다른 로보택시 규칙이 생겨 운행 장소와 방식에 제한이 늘고 있다(thever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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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방 차원의 자율주행 법안은 의회에서 여러 해째 멈춰 있어, 지자체와 주정부가 도로 운행 규칙을 각자 만들고 있다고 원문은 전한다. - 미니애폴리스는 차량 안에 사람 감시자를 두도록 하는 조례를 검토 중이며, 원문은 이것이 사실상 무인 운행을 막게 된다고 설명한다. 샌디에이고 시의회는 웨이모의 공항 진입을 막아 달라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 오스틴 소방관들은 테슬라 사이버캡에 운전대와 페달이 없어 멈춘 차량을 옮기기 어려울 수 있다고 우려하며, 자율주행 업체에 긴급 견인 절차를 갖추도록 요구하려 한다고 원문은 전한다. - 산타모니카는 소음과 교통 관련 조례를 근거로 24시간 충전 시설을 제한했다고 원문은 전한다. 캘리포니아에서는 도시에 차량 대수와 운영 시간을 제한할 권한을 주는 법안이 발의된 상태다.
발견한 곳

The Verge ↗ / 매체 발행 글

비슷한 일을 겪어 본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떻게 했는지 한두 줄로 들려주세요. 제품을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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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편집 의견startupxo

O: 로보택시가 들어올 도시에 살면서 자주 가는 공항이나 충전 시설 근처 운행 제한을 지자체 공지로 직접 확인해 볼 시민에게 쓸 만합니다. X: 미니애폴리스 조례는 검토 단계이고 샌디에이고 결의안과 캘리포니아 법안도 확정된 금지가 아니어서, 원문의 지역 규제 목록을 실제 운행 금지로 읽기 전에 각각의 진행 상태를 구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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