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스캣이 여러 제조사의 로봇을 통합 운영하는 플랫폼으로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의 시드 투자를 받았다.
- 공정이 바뀔 때마다 엔지니어가 코드를 고쳐야 했다니, 이미 산 로봇을 편하게 쓰려는 고객에게 팔 소프트웨어가 있는 셈이다.
- 창업하는 입장에서는 현장마다 다른 요구를 매번 개발 용역으로 풀지 않고 같은 제품으로 처리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비슷한 일을 겪어 본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떻게 했는지 한두 줄로 들려주세요. 제품을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