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사이버트럭 2027년 생산 중단하고 공장은 로보택시 생산에 쓴다(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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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요약
- 테슬라는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 생산을 내년인 2027년에 멈추고, 그 공장 공간에서 운전자 없이 달리는 2인승 택시 사이버캡을 더 만든다. 머스크 CEO가 X에서 밝혔다.
- 2023년 말 첫 인도 때 머스크는 연 25만 대 판매를 예상했다. 기사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실제 판매는 누적 수만 대에 그쳤다.
- 2019년 공개 때 테슬라는 시작가 4만 달러 미만, 주행거리 최대 500마일을 내세웠다. 기사에 따르면 둘 다 지키지 못했고, 출시 때 기본가는 약 6만 달러, 최대 주행거리는 100마일 넘게 줄었다.
- 테슬라는 오스틴에서 두 달간 사이버캡을 운행했고 큰 사고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달 말 댈러스로 넓힐 계획이다. 올해 초에는 모델 S와 모델 X 생산을 끝내고 그 공간을 옵티머스 로봇 생산에 쓰기로 했다.
편집 의견
O: 사이버트럭 구매를 고민하는 사람이 출시 당시 가격과 주행거리를 최초 발표 수치와 비교해 구매 조건을 따져 볼 만합니다.
X: 머스크는 2027년 생산 중단을 밝혔지만 기존 차량의 수리와 부품 공급, 소프트웨어 지원 계획은 기사에 나오지 않아 구매 판단에 반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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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한 곳
TechCrunch ↗ / 매체 발행 글
비슷한 일을 겪어 본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떻게 했는지 한두 줄로 들려주세요. 제품을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