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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XO: 혼자 만든 사이드 프로젝트를 B2B로 넘기는 길 (platu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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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세미나에서 개발자와 초기 창업가의 AI 사이드 프로젝트가 실제 사업으로 넘어가는 사례가 화두에 올랐다. - AI 도구 덕에 혼자서도 제품을 만드는 문턱은 확 낮아졌다. - 하지만 B2B 계약으로 넘어가는 문턱은 다르다. - 범용 모델은 누구나 쓰니 특정 업종의 업무 흐름을 깊이 이해했는지, 현장에서 쌓은 고유 데이터와 처음부터 설계한 보안 체계가 있는지가 계약을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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