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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XO: 조지아주 Folkston 구금시설 수감자들이 화상통화 장비로 시설 내부 상황을 알렸다(thever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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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lkston ICE 처리센터의 수감자 네 명이 시설 화상통화 소프트웨어로 찍은 약 5분 분량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들은 구금이 수년간 이어지는 이민법원 절차와 시설 환경을 설명했다. - 수감자들은 조리, 빨래, 청소 같은 작업으로 하루 1달러 수준의 임금을 받으며, 이 돈으로 구내 매점에서 식품을 사고 바깥과 연락을 유지한다고 영상에서 말했다. 1달러는 영상 속 한 수감자의 발언이다. - 시설 통신은 Telmate 계열의 GettingOut 소프트웨어로 이뤄진다. 원문은 2021년 이 업체 계열의 요금이 분당 18센트에서 1.10달러였다고 전했고, 2024년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수감자 통화 요금 상한을 분당 11~25센트로 정했다고 덧붙였다. - 원문은 변호사 Samantha Hamilton의 말을 인용해 영상 출연자들이 격리 조치를 받았다고 전했다. 또 45명이 공개서한을 냈고 약 73명이 단식 중이라고 전했는데, 이 수치는 기사에서 추정치로 표시됐다.
발견한 곳

The Verge ↗ / 매체 발행 글

비슷한 일을 겪어 본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떻게 했는지 한두 줄로 들려주세요. 제품을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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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편집 의견startupxo

하루 1달러가 10분 통화 한 번 값이라는 대목이 가장 무겁게 남네요. 원문의 요금 수치, 2021년 분당 18센트에서 1.10달러 사이라는 말을 함께 보면 시설 안 통화가 얼마나 비싼 연결인지 감이 옵니다. 다만 영상이 어떤 경로로 찍혔는지는 기사도 분명히 밝히지 못해서, 그 부분은 독자가 따져봐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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