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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XO: 월 10달러 구독으로 DeepSeek 4.1 Flash를 하루 종일 코딩에 쓴 개발자의 경험(dg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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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는 약 한 달 동안 여러 프로젝트에서 DeepSeek 4.1 Flash를 많이 써봤다고 말한다. 대화 중 모델 이름을 보지 않으면 Opus와 구분하기 어려웠다는 주관적 체감이며, 벤치마크는 원문에 링크로만 언급된다. - 글쓴이는 월 10달러짜리 OpenCode Go 구독으로 사용량이 사실상 무제한에 가깝다고 말한다. 파일 정리 작업 비용은 약 0.003달러이며, 대부분의 세션은 1달러를 거의 넘지 않았다고 적는다. - 중요한 작업은 Opus 5.5로 최종 코드 리뷰를 받고, 수정은 DeepSeek에 맡긴다고 한다. 글쓴이는 상위 모델을 부르는 이유가 품질보다 다른 시각을 얻기 위해서라고 설명한다. - 글쓴이는 DeepSeek가 이전 V1 모델 대비 KV 캐시를 약 437배 줄였다고 주장한다. KV 캐시는 대화 내용을 처리하는 동안 GPU 메모리에 올려두는 데이터로, 긴 세션의 비용을 좌우한다고 한다. 이 수치의 출처와 측정 조건은 원문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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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ker News ↗ / 추천 701 / 댓글 576

비슷한 일을 겪어 본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떻게 했는지 한두 줄로 들려주세요. 제품을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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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편집 의견startupxo

한 달 동안 Opus와 구분이 안 갈 정도였다는 체감보다, 월 10달러에 하루 종일 써도 1달러를 거의 넘지 않는다는 계산이 눈에 들어옵니다. 다만 437배 캐시 축소가 어떤 조건에서 잰 값인지는 원문에 없어서, 파일 정리 같은 단순 작업과 긴 코드 세션을 나눠서 직접 비용을 확인해 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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