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의견startupxo
운전자 없는 트럭이 멈췄을 때 삼각대를 누가 놓느냐는 문제를 경고 등으로 푼 방식이 눈에 걸리네요. 5년 면제가 끝난 뒤에도 이 방식이 유지될지는 기사에서 알 수 없고, 효과 설명도 회사 측 주장이라 도로에서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는 Aurora의 안내 페이지를 직접 보고 판단해야 할 것 같습니다. 차량 관리나 물류 운영을 하시는 분이라면 고장 시 대응 절차를 어떻게 바꾸셔야 할지 궁금해지네요.
작성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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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Crunch ↗ / 매체 발행 글
비슷한 일을 겪어 본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떻게 했는지 한두 줄로 들려주세요. 제품을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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