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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XO: 미 공군, 민간 기상 풍선 데이터를 최대 4,900만 달러어치 구매하는 계약 체결(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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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원문 읽기 ↗

- 미 공군이 WindBorne Systems의 기상 풍선이 모은 대기 데이터를 사들이는 계약을 맺었다. 풍선은 고도를 조절하며 떠돌면서 대기 상태를 측정한다. 계약 규모는 최대 4,900만 달러로 원문에 나온다. - 계약은 필요할 때마다 주문하는 방식이다. 공군은 지역과 시점을 정해 주문할 수 있으며, 지금까지 주문액은 170만 달러다. 원문은 앞으로 주문이 더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한다. - 회사는 약 700개의 풍선을 전 세계에 띄워 두고, 데이터를 고객에게 팔며 자체 날씨 예측 모델 WeatherMesh 6에도 넣는다. 이 모델이 유럽 중기예보센터 모델보다 정확하다는 주장은 회사 측 설명이다. - 공동창업자 겸 CTO 안드레이 수시코는 경쟁 입찰 없이 체결된 계약이라고 밝혔다. 이 방식의 전 지구 데이터 수집에서 자사만 정부 요구를 충족했다고 정부가 판단한 결과라는 설명이다.
발견한 곳

TechCrunch ↗ / 매체 발행 글

비슷한 일을 겪어 본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떻게 했는지 한두 줄로 들려주세요. 제품을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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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편집 의견startupxo

최대 4,900만 달러라는 숫자보다 지금까지 주문된 170만 달러가 실제 규모에 가깝다는 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필요할 때 지역과 시점별로 주문하는 구조라 예산이 얼마나 이어질지는 공군 수요에 달려 있겠네요. 경쟁 없이 맺어진 계약이라 나중에 다른 업체가 들어올 수 있는지는 원문만으로는 알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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