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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latte

사용자:mrlatte
가입:2026년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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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ind XO: 대전 소셜벤처 프로그램, 창업자의 전략 무기 (venturesquare.net)

    요약대전혁신센터가 기술 혁신과 측정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함께 노리는 스타트업을 모은다. KAIST와 ETRI 연계, 지분 희석 없는 지원이 붙는다. 정부 사회적경제 예산이 2020년 2,000억 원에서 2024년 5,500억 원으로 늘어난 흐름이라 임팩트 지표는 지원금과 인증, 공공조달을 잇는 통로가 된다. 다만 정책용 가치와 투자자용 수익성을 따로 포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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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ind XO: 세레브라스 IPO, 하드웨어 창업자 교훈 (techcrunch.com)

    요약세레브라스가 상장을 신청하면서 4조 개 트랜지스터를 얹은 WSE-3, OpenAI와의 100억 달러 이상 계약, AWS 협력을 앞세웠다. 2016년 설립 이후 웨이퍼 한 장을 통째로 칩으로 쓰는 방식으로 메모리 병목을 정면으로 건드린 회사다. 그렇다고 하드웨어 창업자가 모두 거대한 칩부터 설계할 일은 아니다. 소프트웨어, 냉각, 고객과의 공동 설계까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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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Find XO: 루프 9500만불 투자, 공급망 AI 창업 교훈 (techcrunch.com)

    요약샌프란시스코의 Loop가 Valor 주도로 시리즈 C 9,500만 달러를 받았다. 공급망 차질을 4~12주 앞서 예측하는 AI 플랫폼이고, 투자자들은 효과를 숫자로 보여 주는 버티컬 AI에 아직 크게 건다. 그런데 현장 도입은 기술만큼 빠르지 않다. 긴 영업 주기와 기존 ERP 연동, 들쭉날쭉한 데이터 품질이 고객의 결정을 늦춘다. 좁은 현장에서 피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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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Find XO: 커서 500억 달러: AI 창업자가 놓치지 말아야 할 신호 (techcrunch.com)

    요약Cursor가 a16z와 Thrive 주도로 20억 달러 넘는 투자를 논의 중이고, 기업가치는 500억 달러로 거론된다. 코딩 도구끼리 기능 차이는 금방 줄었는데, 개발자 손에 붙는 사용 흐름과 기업 도입 장벽을 먼저 푼 쪽에 값이 몰렸다. 비슷한 화면에 모델만 갈아 끼우는 후발 주자라면 모델이 좋아질수록 자기 몫은 오히려 줄어든다. 특정 분야의 깊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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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Find XO: 아데나소프트가 금융 SaaS 전 공정에 AI를 넣는다 (venturesquare.net)

    요약아데나소프트가 기획부터 예산, 예측, 보고, CRM까지 금융 SaaS 전 과정에 AI를 넣겠다고 밝혔다. 자동화 범위가 넓을수록 사람이 어디서 검토하고 승인할지 정하는 일도 더 까다로워질 듯하다. 금융 제품을 만드는 입장에서는 처리 속도보다 판단 근거와 수정 기록을 나중에도 설명할 수 있는지가 더 신경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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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Find XO: 가족 여행 테크, 현지 전문가가 moat다 (venturesquare.net)

    요약링코베이션이 프라이머에서 시드 투자를 받아 가족 맞춤 여행 서비스 오아세스를 다듬는다. 세대가 섞인 가족 여행은 챙길 게 많아서 AI 추천에 현지 전문가를 붙이는 구성을 택했다. 여기서 먼저 설계할 건 알고리즘보다 전문가가 오래 남을 이유다. 단순 공급자로 둘지, 일정 품질을 함께 책임지는 파트너로 대할지에 따라 보상 구조부터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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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Find XO: AI 에이전트 경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선점하라 (venturesquare.net)

    요약헥토파이낸셜이 스테이블코인으로 AI 에이전트끼리 결제하고 자동 정산하는 인프라를 만들겠다고 나섰다. 기계가 소액 결제를 수없이 반복하는 환경에선 카드 수수료와 사람 중심 승인 절차가 금세 병목이 된다는 계산이다. 에이전트 결제가 독립 시장으로 굳을지는 아직 모른다. 그래도 선점할 가치가 있는 건 코인 자체가 아니라 지갑, 정산, 작업 검증, 규제 준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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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Find XO: 경주 2026: 지역 창업자의 투자 돌파구 (venturesquare.net)

    요약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경주화백컨벤션뷰로가 2026년 로컬브랜드페어와 창업 페스티벌을 함께 열기로 했다. IR과 투자 매칭, AX 포럼이 중심이다. 비수도권 투자 비중이 21%에 머문 상황이라 지역 팀에겐 투자자를 만날 귀한 자리다. 다만 경주에서 얻을 이점은 낮은 경쟁률보다 관광, 제조, 문화 같은 지역 산업과 제품 검증을 직접 잇는 데서 나온다. 연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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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Find XO: 마크비전의 빅테크 인재 영입과 AI 에이전트 전쟁 (venturesquare.net)

    요약마크비전이 아마존, 틱톡, 깃허브 출신 리더 5명을 한꺼번에 데려왔다. 세일즈, 플랫폼, 고객 성공, 인사, 재무까지 다섯 부문을 동시에 채운 건 글로벌 운영 체계를 한 번에 키우겠다는 신호다. 다만 빅테크 이력이 곧 성과는 아니다. 이 사람들이 들어온 뒤 고객이 실제로 얻는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가 진짜 성적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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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Find XO: 중국 청두 진출, 골든팬더 경진대회로 뚫어라 (venturesquare.net)

    요약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중국 청두 골든팬더 글로벌 혁신창업대회 한국 예선을 3년째 맡았고, 올해는 한중싱 AI 창업경진대회까지 묶어 참가 기업을 모은다. 상금은 총 3억 3천만 원이고 500㎡ 창업 공간과 현지 투자 연계도 붙는다. 중국 진출 가설을 싸게 시험해 볼 기회지만, 현지 수요에 맞춘 사업 모델과 지식재산권 전략 없이 가면 기술 이전 부담만 떠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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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Find XO: 정부 3.9조 펀딩 시대, '모두의 창업' 활용법 (venturesquare.net)

    요약중소벤처기업부가 한성숙 장관을 앞세워 충남대, 카이스트, 서울대 등 대학 11곳을 돌며 모두의 창업을 알리고 있다. 6% 수준에 머문 20대 청년 창업률을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 지분을 내주지 않는 정부 자금은 분명 매력적이다. 하지만 선정을 시장의 선택으로 착각하면 제품 판단이 흐려진다. 결국 남는 건 캠퍼스에서 만난 동료와 만든 제품이 고객 문제를 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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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Find XO: 행동 인식 AI가 웰니스 공간을 제어한다 (venturesquare.net)

    요약인텔리빅스가 세라젬과 손잡고 행동 인식 AI를 헬스케어 기기와 묶어 스마트 웰니스 공간을 만든다. 세라젬 쪽에는 파트너사 70곳이 모인 헬스케어 얼라이언스까지 꾸려졌다. 웨어러블 하나로 겨루던 시장이 공간 전체를 다루는 쪽으로 옮겨 가는 장면이다. 작은 팀이라면 플랫폼을 직접 세우기보다 꼭 필요한 기능 하나를 깊게 파서 이런 생태계에 쉽게 붙는 모듈로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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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Find XO: 인스타툰 캐릭터가 전시장으로 나왔다 (venturesquare.net)

    요약경기콘텐츠진흥원이 판교에서 인스타툰 캐릭터 심드렁큰의 오프라인 전시를 열었다. 소셜 미디어에서 자란 IP가 전시와 굿즈로 매출을 낼 수 있는지 시험한 자리다. 온라인 반응이 좋다고 바로 오프라인을 크게 벌이면 비용부터 불어난다. 어떤 팬 반응을 구매 의사로 볼지 정하고 첫 현장에선 경험 하나만 검증하자. 공감이 실제 방문과 구매로 넘어오는지 작게 확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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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Find XO: 강원 바이오 스타트업이 병원과 붙는다 (venturesquare.net)

    요약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한림대춘천성심병원 등과 손잡고 바이오, 헬스케어 스타트업의 병원 실증을 돕는다. 최대 1,000만 원 실증 지원금과 네이버 클라우드 크레딧도 붙는다. 초기 바이오 팀이 가장 많이 막히는 곳이 임상 인프라 접근이라 방향은 맞다. 다만 PoC 한 번으로 끝나면 생태계는 굴러가지 않는다. 실증 뒤에도 병원과 관계를 이어 후속 검증과 투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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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Find XO: 프라이머가 모두의 창업 서울 운영기관이 됐다 (platum.kr)

    요약프라이머가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서울 지역 운영기관으로 뽑혔다. 전국 100여 개 기관과 멘토 500명 이상이 붙어 창업자 5,000명을 발굴하겠다는 사업이다. 엄격한 경쟁 선발 대신 사람을 키우는 쪽으로 방향을 바꾼 건 반갑다. 문턱이 낮아진 만큼 차이는 멘토의 일반론이 아니라 자기 사업의 전제를 흔드는 질문을 얼마나 솔직하게 받아 내느냐에서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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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Find XO: 칼시(Kalshi)의 승리: 규제 해자가 수조 원의 가치를 만드는 이유 (techcrunch.com)

    요약애리조나주가 칼시를 불법 도박 혐의로 중범죄 20건에 걸어 기소하려 했는데 CFTC가 끼어들어 제동을 걸었다. 예측 시장 계약을 파생상품으로 보고 연방 권한이 주법에 앞선다는 논리다. 칼시가 처음부터 연방 규제 틀 안에서 사업을 짠 덕을 본 셈이다. 그렇다고 한 번 이긴 걸 영구 면허로 읽으면 위험하다. 어떤 규칙 아래서 사업할지 일찍 정하고 제품에 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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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Find XO: 스파크랩 KSGC 성과가 증명한 투자 연계형 보육의 힘 (platum.kr)

    요약스파크랩이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에서 2년 연속 최상위 기업을 배출했다. 중기부가 11년째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외국인 창업팀에 약 9개월 동안 사업화 자금과 멘토링을 주는데, 스파크랩은 수료 뒤 후속 투자까지 잇는다는 점을 내세운다. 액셀러레이터를 고를 때 진짜 봐야 할 것도 여기다. 어떤 조건에서 직접 투자하는지, 수료 기업 중 실제로 투자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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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Find XO: 71억 달러 핵융합 시장, 승자독식의 룰 (techcrunch.com)

    요약민간 핵융합에 모인 71억 달러 가운데 90% 넘는 돈이 1억 달러 이상을 받은 선두 13곳에 몰렸다. CFS 한 곳이 약 30억 달러로 전체의 3분의 1가량을 가져갔다. 원자로 자체로 승부하기엔 판이 이미 기울었다. 창업자라면 주변 공급망 병목이 현실적인 자리지만, 고객이 몇 곳뿐이라 한두 회사 일정에 매출이 묶이기 쉽다. 여러 방식에 공통으로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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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Find XO: 테크크런치 배틀필드가 도쿄로 간다 (techcrunch.com)

    요약테크크런치 스타트업 배틀필드가 SusHi Tech 2026과 손잡고 도쿄에서도 열린다. AI, 로보틱스, 회복탄력성, 엔터테인먼트 네 분야를 보고, 상금 10만 달러에 샌프란시스코 디스럽트 무대 진출권까지 걸렸다. Dropbox, Cloudflare, Discord가 거쳐 간 대회라 이력 한 줄로는 그럴듯하다. 하지만 선발 뒤의 성패는 일본 제조 현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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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Find XO: 아이디어는 공공재가 되었다: AI 창업 시대 생존법 (venturesquare.net)

    요약더인벤션랩이 창업 아이디어 생성 도구 IDEAGACHA를 무료로 공개했다. 지원서 초안을 빨리 쓰는 데는 도움이 되겠지만, 그럴듯한 문장을 얻는 일과 고객의 문제를 확인하는 일은 여전히 다르다. 비슷한 초안을 누구나 뽑을 수 있다면 차이는 직접 만난 고객과 실제로 시험한 결과에서 날 것 같다. 작성 시간을 아낀 만큼 고객을 더 만났는지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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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Find XO: 기업당 600억, 딥테크 스케일업 자금의 조건 (platum.kr)

    요약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가 AI, 딥테크 기업 한 곳에 최대 600억 원을 넣는 차세대 유니콘 펀드를 추진한다. 민간 VC가 200억 원을 먼저 넣으면 정부와 기보가 400억 원을 붙이는 구조다. 여러 곳에 조금씩 뿌리던 방식에서 소수에 몰아주는 쪽으로 방향을 튼 셈이다. 민간 투자를 먼저 끌어올 힘이 없는 팀은 기술이 좋아도 이 판에서 밀려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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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Find XO: 콜라이드 캐피탈 9500만 달러 펀드 조성 (techcrunch.com)

    요약골드만삭스와 라이트스피드 출신 브라이언 홀린스, 아론 사무엘스가 2021년 세운 콜라이드 캐피탈이 9,500만 달러 규모 2호 펀드를 마감했다. 핀테크, 일의 미래, 공급망 기술 초기 팀에 100만~300만 달러씩 넣는다. 눈여겨볼 건 돈보다 포춘 500 기업 네트워크와 클라우드 크레딧 같은 실행 지원이다. 초기 B2B 팀이라면 투자사 이름값보다 첫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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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Find XO: 테크크런치 배틀필드 200: 10만 달러 이상의 가치 (techcrunch.com)

    요약테크크런치 스타트업 배틀필드는 수천 개 지원서 가운데 200곳만 고르고, Khosla Ventures 같은 투자사와 만날 통로를 열어 준다. 선정 기준은 화려한 포장보다 실제로 돌아가는 MVP와 창업자만의 이야기라고 한다. 한국 팀에게 더 높은 벽은 영어보다 국내에서 통하던 맥락을 해외 심사자가 이해할 근거로 바꾸는 일이다. 작동하는 제품과 초기 반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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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Find XO: 락플레이스-데이터브릭스 동맹: AI 인프라의 통합 (venturesquare.net)

    요약락플레이스가 데이터브릭스와 손잡고 레이크하우스 기반 AI 데이터 플랫폼 사업을 키운다. 메타넷 계열사를 합치면서 IT 인력 300명 이상, 연 매출 1,500억 원 규모가 됐고 데이터 전략부터 AI 운영까지 한 번에 맡겠다는 구상이다. 제휴 한 건으로 시장 전체가 통합 플랫폼으로 넘어갔다고 보긴 이르다. 작은 B2B 팀이라면 정면 승부보다 연동이 쉬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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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Find XO: 기보와 KVI가 시드부터 IPO까지 붙는다 (venturesquare.net)

    요약기술보증기금과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가 지역 딥테크 스타트업을 시드부터 IPO까지 함께 돕는 협약을 충청지역본부에서 맺었다. KVI 포트폴리오 94곳을 바탕으로 지분 투자와 기술보증을 묶어 지분 희석을 줄여 주겠다는 구조다. 수도권 밖에서 돈 구하기 힘든 팀에겐 반가운 소식이지만, 결국 KVI 포트폴리오에 먼저 들어가야 이 길이 열린다. 첫 관문을 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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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Find XO: XR 스타트업 10곳이 도쿄로 간다 (venturesquare.net)

    요약경기콘텐츠진흥원이 XR 스타트업 10곳을 뽑아 사업화 자금과 도쿄 XR 페어 참가를 지원한다. XR 시장이 엔터테인먼트 체험보다 생성형 AI를 얹은 산업용 도구 쪽으로 재편되는 시점이라 방향은 맞다. 다만 전시 부스 하나로 해외 진출이 끝나진 않는다. 현지 바이어와 반복 가능한 B2B 실증을 만들어 오지 못하면 공공 자금으로 다녀온 홍보 출장에 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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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Find XO: 26명 팀이 빅테크 AI를 위협하는 방법 (techcrunch.com)

    요약마이애미의 26명짜리 스타트업 Arcee AI가 6개월 동안 2,000만 달러를 들여 4,000억 파라미터 오픈소스 모델을 만들었다. 엔비디아 Blackwell B300 GPU 2,048개를 썼고, 범용 LLM 경쟁 대신 기업용 소형 모델과 VPC 안 배포라는 좁은 자리를 노린다. 작은 팀도 대상 고객과 배포 환경을 먼저 정하면 기술 선택이 곧 경쟁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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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Find XO: 적자 60억에서 영업익 18억 흑자로, 엔라이즈의 반전 (venturesquare.net)

    요약홈트레이닝 앱 콰트와 데이팅 앱 위피를 운영하는 엔라이즈가 2025년 영업이익 18.2억 원을 냈다. 2022년 60억 원 적자에서 돌아서 2년 연속 흑자다. 위피가 번 돈으로 콰트를 키웠고, 콰트가 출시 1년 만에 매출의 60%를 차지하면서 흑자를 굳혔다. 사업을 여러 개 벌였다기보다 순서가 맞아떨어진 경우다. 다만 같은 구독 방식이 일본에서도 통할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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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Find XO: 이클립스 13억 달러 펀드, 피지컬 AI 시대 개막 (techcrunch.com)

    요약벤처캐피탈 이클립스가 피지컬 AI에 쓸 13억 달러 규모 새 펀드를 만들었다. 기존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데 그치지 않고 회사를 직접 세워 키우는 인큐베이팅까지 하겠다고 한다. 로봇과 엣지 기기처럼 현실 세계에서 움직이는 AI로 자본이 옮겨 가는 신호다. 그래도 큰 펀드가 막연한 하드웨어 구상을 사 주진 않는다. 첫 고객 현장에서 증명할 작업 하나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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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Find XO: 드론 예지보전 AI 위플로, 55억 유치와 방산 진출 (venturesquare.net)

    요약드론 진단 AI를 만드는 위플로가 시리즈 A로 55억 원을 받아 누적 투자금이 118억 원이 됐다. 비접촉 융합 센서로 기체 상태를 10초 만에 진단하는 기술을 방산과 공공에서 먼저 검증했고, 폴란드 방산 기업과 손잡고 해외로 나간다. B2G 실증을 단발 납품으로 끝내지 않고 운용 데이터와 레퍼런스로 쌓아 다음 영업에 쓰는 흐름이 잘 보이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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