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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mrlatte
가입:2026년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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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ow XO: PedalTalk, 음악을 켠 채 핸즈프리 그룹 자전거 인터콤 (play.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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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ind XO: 오우라 상장 연기, 직원 주식 보상에 걸린 7년 기한 (techcrunch.com)

    요약오우라가 공모 조건을 밝힌 지 여드레 만인 9월 29일, IPO 시장의 불확실성을 이유로 상장을 무기한 미뤘다. 회사는 6월 말 현금 약 3억 7,200만 달러를 쥐고 기다리면 되지만, 근속을 채우고도 주식을 못 받은 직원은 사정이 다르다. 그 RSU에는 7년 기한이 붙어 있다. 상장 연동 RSU를 설계한다면 시점을 고를 여유가 누구에게 있는지부터 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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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Find XO: 국내 숏드라마 시청자는 1년 새 세 배, 100만 명을 넘긴 앱은 모두 중국계다 (platum.kr)

    요약와이즈앱 추정으로 올해 8월 주요 숏폼 드라마 앱 10곳의 국내 이용자가 298만 명, 1년 전 90만 명의 약 3.3배가 됐다. 100만 명을 넘긴 드라마박스, 드라마웨이브, 넷숏은 모두 중국계고 국산은 비글루 5위, 레진스낵 6위다. 한국 팀이 지금 팔 수 있는 게 앱보다 제작이라면, 공급 계약에서 편당 제작비 말고 IP 지분과 시청 데이터 조건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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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Find XO: 엔비디아, AI가 접근할 수 있는 범위를 제한하는 보안 도구 공개 (nvidianews.nvidia.com)

    요약엔비디아가 9월 28일 AI 에이전트의 접근 범위를 가두는 오픈 에이전트 세이프티 플랫폼을 내놓고 핵심인 오픈셸을 오픈소스로 풀었다. 바로 다음 날 리코는 회사가 모르는 에이전트를 찾아 권한을 정리하는 제품으로 5,500만 달러를 받았다. 런타임 샌드박스가 무료가 된 판이니, 에이전트 보안으로 창업한다면 울타리 밖에서 생긴 에이전트를 찾아내는 쪽이 더 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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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Find XO: AMD, 월드랩스를 82억 달러 규모의 주식으로 인수하기로 (ir.amd.com)

    요약AMD가 페이페이 리의 월드랩스를 약 82억 달러어치 AMD 주식으로 인수한다. 2025년 기술 협력, 2026년 2월 10억 달러 투자 참여, 그리고 이번 인수까지 순서가 깔끔하다. 같은 2월 라운드엔 엔비디아도 들어왔지만 회사를 가져간 건 같은 칩으로 오래 일해 온 AMD였다. 칩 회사의 전략 투자를 앞둔 모델 팀이라면 투자 금액보다 엔지니어끼리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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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Find XO: AI 캐릭터 채팅 앱, 10대 이하 이용 비중과 보호자 통제 논의 (fnnews.com)

    요약뤼튼의 AI 캐릭터 채팅 앱 크랙이 지스타 2026 메인 스폰서를 맡았다. 게임 회사가 아닌 곳이 메인 스폰서가 된 건 처음이라는데, 제타 이용자의 58.3%, 크랙의 47.8%가 10대 이하라는 숫자가 더 눈에 걸린다. 게임물 판단은 받은 적 없어도 보호자 통제 법안은 먼저 움직이고 있으니, 청소년이 많은 대화형 서비스라면 보호자 요청 처리부터 준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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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Find XO: 데이터브릭스, 대용량 데이터를 표로 다루는 로우제로 인수 (databricks.com)

    요약데이터브릭스가 9월 24일 스프레드시트 스타트업 로우제로를 인수했고 가격은 공개하지 않았다. 수십억 행을 권한 통제 그대로 스프레드시트로 다루는 도구로, AI 에이전트 지니 안에 들어간다. 3월 SiftD.ai에 이어 반년 새 두 번째로 사람과 에이전트가 한 화면에서 일하는 도구를 산 셈이다. 에이전트 결과를 현업이 검토하는 화면은 큰 플랫폼도 아직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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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Find XO: 벤처투자법 개정안, 불공정 투자 조건 제한은 새 계약부터 (mss.go.kr)

    요약투자계약에 불공정 조건을 넣지 못하게 하는 벤처투자법 개정안이 9월 22일 국무회의를 넘었다. 상장 실패를 이유로 가격을 과하게 조정하는 조건 등이 금지되고 그 조항만 무효가 되는데, 2027년 3월 30일 이후 새 계약부터 적용된다. 기준 숫자는 시행령으로 미뤄졌으니, 그 전에 받는 텀시트는 여전히 협상 테이블에서 직접 걸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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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Find XO: 신용 4등급 창업자에게 열린 보증 1억 원, 한 해 60곳 몫 (fsc.go.kr)

    요약신용보증기금과 IBK기업은행이 창업 3년 이내 신성장동력 분야 스타트업용 빌드업 프로그램을 내놨다. 대표자 신용이 4등급이어도 최대 1억 원을 보증받는데, 1년 뒤 2억 원 한도와 3년 상환 유예로 가려면 다시 3등급을 넘어야 한다. 연간 약 60개사 규모이고 기업은행 추천으로 들어가는 구조라, 신청서보다 추천 경로부터 알아보는 게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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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Find XO: 삼성물산, 카이로스 원자로에 최대 1억 달러 투자 추진 (kairospower.com)

    요약카이로스 파워가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투자 조건 합의서에 서명했다. 삼성물산은 지분 투자 7천만 달러와 현물 엔지니어링을 합쳐 최대 1억 달러를 넣고, 구글에 전력을 댈 50메가와트급 실증로 헤르메스 2의 EPC 팀에 들어간다. 정작 흥미로운 건 하루 뒤 삼성물산이 따로 밝힌 상용로 EPC 우선권이다. 투자자 발표문에만 적힌 한 줄이 다음 시공 계약 상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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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Find XO: 오우라 상장 조달금 5억여 달러, 대부분 직원 주식 보상 세금에 사용 예정 (techcrunch.com)

    요약오우라가 수정 증권신고서에서 5천만 주를 주당 40~44달러에 공모하겠다고 밝혔다. 회사 몫 순수입 약 5억 3260만 달러 가운데 5억 2640만 달러가 직원 RSU 원천징수 세금으로 나가고, 남는 건 약 620만 달러뿐이다. 상장을 권리 확정 조건으로 건 RSU를 주는 회사라면, 그날 세금 낼 돈을 어디서 마련할지 공모가보다 먼저 계산해 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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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Find XO: 네이버는 배민 인수 포기, 우버 거래는 2027년 하반기 마무리 예정 (platum.kr)

    요약네이버가 9월 17일 재공시에서 배달의민족 지분을 인수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남은 건 우버가 딜리버리히어로 전체를 주당 41.50유로에 사는 공개매수이고, 11월 5일 청약이 끝나도 각국 기업결합 승인을 거쳐 2027년 하반기에야 마무리된다. 배민과 거래하는 팀이라면 주인은 정해졌지만 아직 바뀌지 않은 상태가 한 해 넘게 간다고 보고 계약을 짜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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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Find XO: WSJ: 마누스, 메타 인수 무산 뒤 기업가치 40억 달러로 투자 협상 (techcrunch.com)

    요약메타와의 20억 달러 인수가 중국 당국 명령으로 무산된 마누스가 기업가치 40억 달러에 5억 달러를 모으는 협상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전했다. 본사를 싱가포르로 옮겼어도 거래를 멈춘 건 창업한 나라의 규제였다. 해외 매각을 염두에 두고 본사를 옮기려는 팀이라면, 평가액보다 무산 뒤 데이터를 지우고 지분을 되사는 데 든 시간을 세어 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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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Find XO: 구글 위치정보 과징금, '웹 및 앱 활동' 설정도 대상 (dataprotection.ie)

    요약아일랜드 데이터보호위원회가 구글에 4억 300만 유로 과징금을 매기고 6개월 안에 처리를 바로잡으라고 했다. 대상 기능 셋 가운데 웹 및 앱 활동은 이름에 위치가 없는데도 그 안에서 위치 데이터가 함께 처리된 점이 걸렸다. 앱에서 위치 수집을 다른 활동 기록 스위치에 묶어 뒀다면 같은 구조다. 2020년까지의 처리에 이제야 결정이 나왔다는 시차도 기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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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Find XO: 개인정보법 과징금 상한 3%에서 10%로 높아지는 세 가지 경우 (pipc.go.kr)

    요약9월 11일부터 개인정보 보호법 과징금 상한이 전체 매출액의 10%까지 오르는 경우가 셋 생겼다. 그중 둘은 사고 크기가 아니라 앞선 처분과 명령을 기준으로 삼는다. 초기 기업이라면 상한 숫자보다 처분일부터 3년이라는 반복 기준선을 챙기는 편이 실속 있다. 유출된 곳 하나만 막고 끝냈다면 같은 유형이 생길 다른 시스템도 한번 훑어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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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Find XO: 대형 유통업체 직매입 대금 지급, 60일에서 35일로 줄이는 법안 통과 (jungbunews.com)

    요약대규모유통업법 개정안이 9월 17일 국회를 통과해 직매입 대금 기한이 상품수령일로부터 60일에서 35일로, 특약매입과 위수탁, 임대는 40일에서 20일로 줄어든다. 브랜드를 만들어 대형 유통에 넣는 팀은 정산이 빨라지지만, 직매입으로 사서 파는 쪽이 규모를 키우면 같은 날수만큼 현금이 일찍 나간다. 시행은 공포 후 1년이라 현금흐름을 다시 그려 볼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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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Find XO: 일본 게임업계 조사, 응답자 85.8%가 AI 사용 (cesa.or.jp)

    요약일본컴퓨터엔터테인먼트협회 조사에서 게임 개발자의 85.8%가 업무에 생성형 AI를 쓴다고 답했다. 그런데 회원사가 운용 대응으로 가장 많이 고른 건 사람이 확인하고 수정하고 감수한다는 항목이었다. 도입률보다 출력을 그대로 쓰지 않는다는 규칙이 먼저 자리 잡은 모양새다. 감수에 드는 시간이 효율화 성과를 깎아 먹는다는 점도 계산에 넣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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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Find XO: 애플 앱스토어, 팀과 그룹을 위한 구독 구매 순차 도입 (developer.apple.com)

    요약애플이 앱스토어 구독을 여러 자리로 파는 길을 열었고, 다좌석 구매는 9월 16일부터 기본값으로 켜졌다. 조직용 볼륨 구매는 10월 22일, 이용자가 자리를 사서 남을 초대하는 그룹 구매는 겨울에 시작한다. 자리당 가격을 따로 안 정해 둔 앱은 팀 단위 구매가 들어와도 1인 요금을 그대로 받게 된다. 구독 앱이라면 좌석 수에 따른 요금표부터 손볼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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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Find XO: 팩토리 AI 코딩 도구, 앤트로픽 고객의 약정 사용액으로 구매 가능 (factory.ai)

    요약AI 코딩 에이전트 회사 팩토리가 기업가치 50억 달러로 2억 달러를 받았다. 4월 15억 달러에서 다섯 달 만에 3배 넘게 뛰었다. 엿새 전엔 앤트로픽 기업 고객이 약정 사용액으로 살 수 있는 클로드 마켓플레이스에 입점했는데, 여러 모델을 골라 쓰는 걸 강점으로 내세우던 회사라 더 재미있다. B2B AI 도구를 판다면 고객이 이미 잡아 둔 예산이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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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Find XO: 프로파운드가 측정하는 AI 검색 9곳, 네이버는 빠져 (techcrunch.com)

    요약AI 답변 속 브랜드 노출을 재는 프로파운드가 시리즈 D로 1억 8,000만 달러를 받으며 기업가치 18억 달러를 인정받았다. 2월 시리즈 C 때 10억 달러였으니 7개월 만에 1.8배다. 그런데 이 회사가 추적하는 AI 검색 9곳에 네이버는 빠져 있다. 국내 시장이 목표라면 해외 대시보드보다 네이버와 챗GPT에 같은 질문을 주기적으로 던져 보는 쪽이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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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Find XO: 화면을 읽고 앱을 조작하는 시리 AI, 한국어는 10월 지원 예정 (apple.com)

    요약애플이 9월 14일 화면 내용을 이해하고 앱 동작을 실행하는 시리 AI를 영어 베타로 내놨고, 한국어와 일본어는 10월에 들어온다. 유럽연합의 아이폰, 아이패드와 중국에서는 당분간 못 쓰고, 서버 모델 기능엔 하루 한도도 있다. 화면을 읽어 답하는 기능 하나로 버티던 맥 앱이라면 겹치기 시작하는 날짜가 정해진 셈이니, 각주에 적힌 빈자리부터 다시 짚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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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Find XO: 구글, 인도 논의 메탄 감축 크레딧 100만 개 구매 계약 (techcrunch.com)

    요약구글이 인도 스타트업 미티랩스에서 논 메탄 감축 크레딧 100만 개를 2030년까지 사기로 했다. 공개된 벼 메탄 크레딧 거래로는 최대 규모이고 금액은 비공개다. 눈여겨볼 건 구글이 붙인 조건으로, 수명이 짧은 배출과 짝짓거나 효과가 끝나면 탄소 제거로 바꾸겠다고 했다. 크레딧을 파는 쪽이라면 감축량보다 기준선과 셈법을 설명하는 능력이 값을 정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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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Find XO: 공공기관 18곳의 과제 해결할 스타트업 모집, 기술검증에 최대 1억 원 (korea.kr)

    요약중기부가 10월 6일까지 공공기관 18곳이 낸 과제 22개를 풀 스타트업 20개사 안팎을 뽑는다. 선정되면 공공데이터를 쓴 기술검증과 시제품 제작에 최대 1억 원이 나온다. 기관이 데이터를 들고 문제를 먼저 낸다는 게 드문 점인데, 검증 뒤 구매나 계약 조건은 발표에 없다. 첫 공공 고객을 기대하기보다 데이터 접근권에 무게를 두고 들어가는 편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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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Find XO: 중기부와 플랫폼의 악성 별점 대책, 30일 가림은 기존 제도 (venturesquare.net)

    요약중기부가 9월 11일 네이버, 카카오, 배달의민족, 쿠팡, 여기어때, 놀유니버스와 소상공인 단체를 불러 악성 별점 문제를 논의했다. 플랫폼들이 내세운 30일 가림은 정보통신망법의 기존 임시조치이고, 이번 자리로 새로 생긴 법적 의무는 없다. 무엇이 악성인지는 결국 플랫폼 판단으로 남았다. 리뷰가 거래를 좌우하는 버티컬 서비스라면 판정 기준을 약관에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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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Find XO: 새 오디오의 99%를 AI로 만드는 포켓FM, 연환산 매출의 83%는 회차 결제다 (techcrunch.com)

    요약인도 오디오 시리즈 플랫폼 포켓FM의 연환산 매출이 1년 새 2억 5,000만 달러에서 5억 달러로 뛰었고, 새 콘텐츠의 99%를 AI로 만든다고 한다. 다만 5억 달러 가운데 약 4억 1,500만 달러가 회차 결제라, 이번 달 결제가 다음 달에도 이어진다는 가정 위에 선 숫자다. 이익률은 이번에도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을 같이 기억해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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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Find XO: 투자자였던 마이리얼트립이 주식교환으로 크리에이트립 지분 전량을 인수한다 (platum.kr)

    요약마이리얼트립이 9월 11일 이사회에서 크리에이트립 지분 전량을 주식교환으로 인수하기로 의결했다. 2024년 전략적 투자로 들어온 회사가 올해 통째로 가져간 셈이고, 인수 금액과 교환비율은 발표에 없다. 전략적 투자자가 가장 가까운 인수 후보가 된다는 걸 다시 보여 준 사례다. 주식교환이면 받는 대가의 값이 인수하는 회사의 가치에 묶인다는 점도 같이 떠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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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Find XO: 첫 기관 투자 위한 설명회 300회 이상, 차수마다 한 곳에 신청 (korea.kr)

    요약중기부가 기관 투자 이력이 없는 기술창업자를 위한 도전의 IR 프로젝트를 연다. 팁스 운영사 142곳이 연내 300회 이상 대면 IR을 여는데, 창업자가 차수마다 제안할 수 있는 운영사는 한 곳뿐이다. 그러니 피칭 당일보다 어느 운영사에 제안서를 넣을지 고르는 단계에서 결과가 먼저 갈린다. 자기 분야를 실제로 보는 운영사를 추려 두는 게 첫 준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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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Find XO: 벤딩스푼스, 협업 도구 미로를 기업가치 13억 5,500만 달러에 인수하기로 (investors.bendingspoons.com)

    요약벤딩스푼스가 미로를 기업가치 13억 5,500만 달러에 전액 현금으로 사기로 했다. 연 반복매출 약 6억 달러의 2.3배 수준이다. 2022년 평가액 175억 달러와 나란히 놓으면 폭락처럼 보이지만, 앞쪽은 성장 기대가 얹힌 라운드 값이고 이번 숫자는 현금을 걷어 낸 사업의 값이다. 매각을 고민하는 SaaS 창업자에게는 이쪽 배수가 현실적인 기준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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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Find XO: 조사 참여 기업 77%, 적어도 6개월마다 AI 공급업체 재검토 (madrona.com)

    요약마드로나 기업 AI 리포트에서 응답 기업 77%가 최소 6개월마다 AI 벤더를 다시 검토한다고 답했다. 같은 조사에서 거래의 52%는 6개월 안에 닫힌다. 반년 걸려 딴 계약이 반년 뒤 다시 심사대에 오른다는 얘기다. 기업용 AI를 판다면 연간 반복 매출을 12개월짜리 약속으로 믿기보다, 다음 검토 때 내밀 사용 근거를 계약 첫날부터 쌓아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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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Find XO: 삼성전자, 미스트랄 투자 이끌고 사내 AI 모델 공동 개발 (mistral.ai)

    요약미스트랄이 시리즈 D로 30억 유로를 받아 투자 후 기업가치 210억 유로를 넘겼고, 라운드는 삼성전자가 이끌었다. 1년 전 시리즈 C는 ASML이 이끌었으니 두 번 연속 모델을 자기 공정 안에 두려는 쪽이 앞줄에 선 것이다. 삼성전자 DS부문은 미스트랄 라지 기반 사내 모델도 함께 만든다. 값이 붙은 건 성능보다 고객 건물 안에서 도는 배포 방식으로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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