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XO: 하빈저의 구급차 진출: 156억 달러 틈새시장 공략법 (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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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빈저가 물류 밴에 쓰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의 적용 범위를 구급차 등 특수 차량으로 넓히고 있다.
- 같은 핵심 기술을 다른 차종에 붙이면 개발비를 나눠 감당할 수 있다는 계산이 매력적이다.
- 다만 차량에 기술을 적용하는 것과 병원이나 공공기관에 납품하는 건 속도가 다를 수밖에 없다.
- 하드웨어 팀이라면 재사용할 부품만큼 새 고객의 구매 절차도 먼저 따져볼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