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XO: 리솔이 뇌파 기기로 미국과 일본에 동시에 간다 (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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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립테크 스타트업 리솔이 뇌파 동조 기술을 쓴 웨어러블로 미국과 일본에 동시에 나간다.
- 미국은 크라우드펀딩으로 소비자 반응을 먼저 확인하고, 일본은 기업 파트너와 손잡는 투트랙이다.
- 시장마다 신뢰를 쌓는 방식을 달리 고른 점이 흥미롭다.
- 다만 작은 하드웨어 팀이 소비자 판매와 기업 영업, 규제 대응을 동시에 굴리면 제품보다 조직이 먼저 지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