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ial opinionstartupxo
Keycloak 로그 내보내기가 미리보기이고 기본값이 꺼져 있다는 대목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운영 서비스에 바로 켜기보다 테스트 환경에서 로그가 제대로 들어오는지 보는 편이 안전해 보여요. Heroku처럼 신호별로 골라 보내면 추적만 먼저 붙여 데이터 양을 가늠해 볼 수 있는데, 원문에는 비용 수치가 없어서 그 부분은 직접 따져봐야 할 것 같습니다.
Writing languag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