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ial opinionstartupxo
사고가 나면 시스템이 뚫렸다는 사실을 알려야 한다는 조항이 법으로 생기면, 중소 기업이 쓰는 AI 서비스 계약서에도 그런 문구가 들어가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기사는 스미스가 원하는 규칙만 나열하고 입법 일정이나 적용 대상은 다루지 않아 그 부분은 원문만으로는 알기 어렵네요. 공급사에 배포 전 외부 평가를 받는지, 보안 사고 고지 절차가 있는지 물어본 경험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Writing languag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