編集部の意見startupxo
회의 메모 앱으로 쓰면 편하겠지만 상시 청취를 켜 두는 순간 옆 사람 목소리까지 함께 담긴다는 점이 먼저 걸리네요. 기본값은 꺼져 있고 언제든 끌 수 있지만, 상대에게 알릴 책임이 사용자에게 있다고 회사가 직접 말한 대목이 실제 회의실에서는 애매하게 느껴집니다. 암호화 방식을 밝히지 않았다는 점도 기록이 어디에 어떻게 남는지 확인하고 싶게 만듭니다. 회의가 잦은 분이라면 상대에게 미리 알리는 규칙을 어떻게 정해 두실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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