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XO: 문서 AI의 SaaS 전환: B2B 진입 장벽을 허물다 (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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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딥러닝이 문서 AI 플랫폼 딥에이전트를 SaaS로도 내놨다.
- 그동안 구축형이나 API 방식은 초기 인프라 부담이 커서 도입을 망설이는 기업이 많았다.
- 구독형으로 문턱을 낮춰 고객을 넓히고, 보안이나 맞춤화 요구가 커지는 고객은 API와 구축형으로 넘기는 구조가 현실적인 수익선으로 보인다.
- SaaS 하나로 모든 기업을 묶으려 하면 오히려 큰 고객을 놓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