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XO: 정서 인식으로 조직을 건강하게 (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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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로스마일 이윤정 부원장이 스타트업 대표에게 가장 필요한 역량으로 감정 인식과 관계 회복력을 꼽았다.
- 갈등이 없는 조직이 아니라 직원이 안심하고 의견을 꺼낼 수 있는 조직이 건강하다는 얘기다.
- 이 분야로 창업한다면 대표 개인 코칭을 파는 것보다 기업 복지 예산에 붙는 팀 단위 서비스가 반복 매출에 유리하다.
- 다만 고객사의 이직률이 실제로 내려갔다는 증거부터 쌓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