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조직 운영
아이디어 10편, 뉴스 25편
창업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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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월 5만 달러를 태우는 엔지니어가 낭비인지 아무도 답하지 못한다
AI 지출을 직원 단위로 쪼개 보는 회사조차 그 지출이 산출물로 돌아왔는지는 못 봐서, 월 5만 달러를 쓰는 엔지니어를 막을지 밀어줄지 판단할 근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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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6
AI가 코드는 짜는데, 사무실 반복 업무는 왜 그대로인가
컴퓨터 조작 에이전트는 짧은 작업은 해내지만 실제 사무 업무 길이에서는 다섯 건 중 하나만 끝까지 완결한다. 그런데 파는 쪽은 절감액을 기준으로 과금한다. 무엇이 정말 절감됐는지 재는 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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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3
AI가 성과를 올렸는지 아무도 모른다, 사용량 말고 산출을 재는 도구
기업은 AI 사용을 강제하고 좌석 수와 프롬프트 횟수를 실적처럼 세지만, 그 사용이 실제로 개인이나 팀의 산출을 끌어올렸는지는 아무도 정직하게 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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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한 벤더 AI가 모든 채용을 막는다, AI 채용 공정성, 단일문화 감사 SaaS
채용 AI는 이미 미국 기업 약 90%가 쓰지만, 그 모델이 특정 집단을 거르는지는 도입 기업조차 모른다. 스탠퍼드 연구가 보여 줬듯 같은 벤더 알고리즘을 여러 회사가 공유하면 '알고리즘 단일문화'가 생겨, 한 번 걸러진 지원자가 어디서도 안 뽑힌다. 차별의 결과 책임은 고용주에게 돌아오는데, 그걸 사전에 검증할 도구는 비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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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결제는 부서별로 하는데 장부는 어디에도 없다
부서마다 알아서 소프트웨어를 들이다 보니 한곳에서 통제할 수가 없습니다. 퇴사자와 안 쓰는 사람 몫이 매달 그대로 청구됩니다. 관리자는 서비스마다 들어가 결제 내역을 하나씩 확인하는데, 그 시간도 비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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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구독료는 오르는데 실제 사용률은 아무도 모른다
기업은 부서마다 필요한 온라인 도구를 따로 결제합니다. 그러다 퇴사자 계정이 살아 있고 아무도 안 여는 서비스가 매달 청구됩니다. 어디서 얼마가 나가는지 한곳에서 보는 눈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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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8
퇴사자 계정이 매달 결제되고 있다
중소기업은 부서마다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알아서 구독합니다. 그러다 보니 퇴사자 계정이 살아 있고 같은 기능을 하는 프로그램을 두 개씩 결제합니다. 한곳에서 보는 장부가 없어서 경영진은 매달 얼마가 나가는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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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통화하며 타이핑하는 구조로는 못 따라간다
통화하면서 동시에 내용을 치는 방식으로는 상담이 빨라질 수가 없습니다. 뒤에 기다리는 고객의 대기가 길어지고, 그러다 중요한 불만이나 약속을 빠뜨리면 그 건이 다시 민원으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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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회계 프로그램은 무겁고 가계부 앱엔 세금이 없다
프리랜서와 1인 기업은 수입도 지출도 들쭉날쭉한데 세법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신고와 정산에서 자주 막힙니다. 안 내도 될 가산세를 물거나, 받을 수 있는 공제를 놓치는 일이 반복되고, 그만큼이 고스란히 개인 살림에서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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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
만료일을 놓쳐 불리한 조건으로 자동 연장된다
중소기업에서는 외부 업체 계약서가 부서마다 따로 보관돼 만료일과 갱신 조건을 놓치기 쉽습니다. 그러면 불리한 조건 그대로 자동 연장되거나 위약금을 뭅니다.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계약마다 반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