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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mrlatte
가입:2026년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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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ind XO: 공정위, 핵심 인력 인수도 기업결합 신고에 포함하는 개정안 예고 (ftc.go.kr)

    요약공정위가 9월 30일까지 기업결합 신고요령 개정안을 행정예고한다. 조직화된 인력과 그 기술, 지식이 사업의 핵심 기능을 하면 영업의 구성요소로 본다는 항이 붙어, 팀만 데려가는 거래도 심사 틀에 들어왔다. 다만 자산총액 10퍼센트 또는 100억 원 금액선은 그대로라 작은 거래는 대부분 걸러진다. 계약을 여러 장으로 쪼개 문턱 밑으로 내리던 설계가 먼저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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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ind XO: 전체이용가를 잃는 앱이 10월에 생기고, 되찾는 길은 게임 등급분류뿐이다 (developer.apple.com)

    요약애플이 한국 앱스토어 연령등급 규칙을 손봐서, 10월부터 드문 욕설과 저속한 유머, 드문 성적 암시 두 항목이 전체이용가에서 12+로 올라간다. 되돌리는 길은 게임물관리위원회 등급분류번호를 내고 등급을 덮어쓰는 것뿐이다. 그 절차를 밟은 적 없는 앱은 설문 답변 한 칸으로 노출 범위가 갈린다. 앱스토어 커넥트의 설문 응답부터 다시 열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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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Find XO: 정부가 챗봇 요금을 대신 내는 시장에서 국내 AI 제품은 무엇을 파나 (korea.kr)

    요약과기정통부가 모두의 AI 사업자로 SK텔레콤, 카카오, KT 세 컨소시엄을 뽑았고 카카오는 카카오톡과 전화를 접점으로 잡았다. 내년 예산 2,500억원 중 500억원이 외부 기업 서비스를 세 플랫폼에 붙이는 데 배정됐다. 범용 대화가 무료가 되면 그 층에서 돈 받던 제품은 설 곳이 줄어든다. 작은 팀 몫이 생길지는 10월에 나올 연계 규격이 얼마나 가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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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Find XO: 같은 시각에 멈춘 그록과 클로드는 같은 회사에서 컴퓨트를 빌린다 (theregister.com)

    요약9월 3일 태평양시 오전 6시 30분 무렵 그록과 클로드가 거의 동시에 멈췄다. 스페이스X는 멤피스 컴퓨트 센터 장애를 원인으로 들며 컴퓨트 파트너들에게도 사과했고, 앤트로픽은 올해 머스크 쪽 AI 회사에서 컴퓨트를 빌리기로 계약한 상태였다. 벤더를 둘로 나눠 이중화했다고 믿었는데 GPU가 놓인 건물은 같았던 셈이다. 계약서에 안 적히는 임차 사슬까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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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Find XO: 9월 11일부터 개인정보 통지 의무는 유출을 확인하기 전에 시작된다 (law.go.kr)

    요약9월 11일 시행되는 개정 개인정보 보호법은 통지 대상에 위조, 변조, 훼손을 더하고, 유출이 확정되기 전 가능성 단계에서도 알리도록 했다. 72시간 기한의 발동 조건을 정할 시행령은 아직 입법예고만 끝났다. 작은 팀이 실제로 막히는 곳은 과징금보다 기록이다. 슬랙에 쌓이는 낯선 로그인 알림을 누가 언제 봤는지 남기는 습관부터 들여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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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Find XO: 엔비디아가 129억 달러를 낸 자리는 모델이 아니라 배포 경로였다 (sec.gov)

    요약엔비디아가 허깅페이스를 129억 3천만 달러에 사기로 하고 9월 2일 확정 계약을 맺었다. 이 중 최대 10억 달러, 약 8%가 합류 직원 잔류 보상이라 산 게 모델보다 개발자가 모델을 찾으러 가는 길이라는 해석이 붙는다. 종결은 2027년 상반기 예정이다. 오픈 모델을 쓰는 팀이면 가중치를 런타임에 당겨 쓰는지, 빌드 때 받아 두는지부터 갈라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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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Find XO: 엔비디아의 스페이스X 지분 210억 달러는 사지 않고 받은 것이었다 (bloomberg.com)

    요약엔비디아가 13F 공시에서 스페이스X 주식 1억 2,280만 주, 6월 말 기준 약 210억 달러어치를 들고 있다고 밝혔다. 산 게 아니라 1월 xAI에 넣은 100억 달러가 2월 합병과 6월 상장을 거쳐 스페이스X 주식으로 바뀐 것이다. 전략적 투자를 받는 창업자라면 밸류에이션보다, 투자자 쪽이 팔리거나 합쳐질 때 캡 테이블이 어떻게 접히는지를 숫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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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Find XO: 장비값 15%, 조달금리 7%, 먼저 깨지는 건 정액 요금제다 (zdnet.co.kr)

    요약엔비디아가 2027년 초 출하분부터 AI 서버와 칩 값을 15% 이상 올린다고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오라클에 알렸다. 이유는 HBM과 D램 값이고, 같은 시기 QTS리얼티는 데이터센터 채권을 연 7.228%에 찍었다. 장비값과 돈값이 함께 오르면 무제한 정액제로 팔던 AI 서비스가 가장 먼저 버티기 어려워진다. 클라우드 연간 계약을 쥐고 있다면 갱신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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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Find XO: 틱톡이 2019년 합의서를 지우려고 1억 달러를 더 얹었다 (justice.gov)

    요약미국 법무부가 틱톡, 바이트댄스와 4억 달러에 합의했다. 3억 달러는 바로 내고, 1억 달러는 2019년 뮤지컬리 동의명령이 법원에서 취소될 때 낸다. 7년 전 같은 법으로 낸 돈은 570만 달러였다. 액수를 키운 건 연령 확인 화면이 아니라 삭제 요청을 처리하던 내부 절차였다. 아동 이용자가 섞인 서비스라면 삭제 요청 큐의 처리 기록부터 점검해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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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Find XO: 사람 손 없이 계정을 끈 대가, 우버가 GDPR 역대 2위 과징금을 받았다 (ft.com)

    요약네덜란드 개인정보보호청이 사람 개입 없이 알고리즘으로 운전기사 계정을 정지, 해고한 우버에 8억 2,500만 유로 과징금을 매겼다. GDPR 역대 2위 규모다. 위반 기간이 2020년부터 2022년까지로 잡혔다는 점이 무섭다. 예전에 돌려 둔 자동화 로직도 나중 기준으로 되짚어진다는 얘기니, 계정을 끄는 구간에 사람 검토가 빠져 있다면 지금 넣어 두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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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Find XO: 출연연 연구자 지분 규제가 풀렸다, 공동창업자 영입 조건이 바뀐다 (zdnet.co.kr)

    요약국회가 8월 20일 출연연과 과기원 연구자가 창업이나 기술이전으로 받은 지분을 지킬 수 있게 하는 법 5건을 통과시켰다. 출연연 창업은 2020년 62건에서 2024년 25건으로 줄어 있던 터다. 연구자를 공동창업자로 모시려는 딥테크 팀엔 반가운 소식이지만, 겸직 제한과 영리업무 금지는 그대로이고 시행일도 아직이다. 영입 대화는 시작하되 지분 조항 서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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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Find XO: AI 인프라로 1조 달러가 움직이는 동안 한국의 전력 승인률은 1.9%였다 (zdnet.co.kr)

    요약올해 상반기 글로벌 사모펀드 투자 1조 달러 중 가장 큰 거래는 KKR이 세운 100억 달러짜리 데이터센터 회사였고, 그 회사의 매입 목록엔 발전소와 송배전망이 들어 있다. 같은 기간 수도권 데이터센터 전력 신청 522건 가운데 승인은 10건, 1.9%였다. 인프라를 빌려 쓰는 팀이라면 GPU 단가 협상보다 계약서의 전력 조항이 2년 뒤 지출을 더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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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Find XO: 메모리 값이 안 내려가면 차세대 콘솔은 1,000달러에서 시작한다 (kotaku.com)

    요약암페어 애널리시스는 차세대 콘솔이 700달러가 아닌 1,000달러로 나오면 첫 5년 판매가 3,900만 대 줄 거라고 봤다. S&P 글로벌의 케이건은 2028년쯤 부품값이 풀려 600~800달러도 가능하다고 본다. 그런데 마이크로소프트는 8월 엑스박스 가격 인상 공지에서 메모리 값이 2027년 가을 다시 두 배가 될 거라고 적었다. 콘솔 매출을 잡아 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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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Find XO: 감원은 2년 만에 가장 적은데 AI 사유 비중은 다섯 달째 1위다 (challengergray.com)

    요약7월 미국 발표 감원이 33,429건으로 2년 만에 가장 적었고, 1월부터 7월까지 누계도 작년보다 41% 적다. 그런데 감원 사유 1위는 다섯 달째 AI다. 총량이 줄어드는 와중에 비중만 오른다면 그 단어가 실제로 무엇을 재는지 의심하게 된다. 감원 뉴스를 볼 때는 비중보다 건수를, 사유보다 같은 분기 채용 페이지를 같이 보는 습관이 쓸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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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Find XO: AI가 대신 써주는 시대에 왜 문해력에 웃돈이 붙나 (digital-strategy.ec.europa.eu)

    요약맨파워그룹 조사에서 아시아태평양, 중동 11개국 고용주 13,168명 중 69%가 AI 리터러시 보유자에게 웃돈을 주겠다고 답했다. 같은 여름 EU는 AI법 제4조의 직원 AI 문해력 의무 감독에 들어갔다. 다만 69%는 의향이지 실제로 지급된 임금이 아니다. 출력을 의심할 줄 아는 사람을 이력서로 가려내기 어렵다는 게 진짜 숙제이고, 유럽 고객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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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Find XO: 원격 채용에서 신원 확인은 아직 아무도 담당하지 않는다 (techcrunch.com)

    요약FBI가 미국 정부기관에서 일하던 원격 IT 인력을 북한 국적자로 보고 조사에 들어갔다. 법무부가 앞서 집계한 피해 기업은 136곳이고, 한 사건에서만 6년간 8,800만 달러가 북한으로 넘어갔다. 뚫린 건 허술한 회사가 아니라 업계 표준 원격 온보딩 절차였다. 원격 채용이 많은 작은 팀이라면 오퍼 직전 본인 확인을 한 번 더 하고 첫 주 권한을 좁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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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Find XO: 유니트리 청약 5,526배를 로봇 수요로 읽으면 틀린다 (scmp.com)

    요약상하이 커촹반에 상장하는 유니트리 공모주에 개인 계좌 978만 개가 몰려 최종 당첨률이 0.018%였다. 상장 후 시가총액 610억 위안은 2025년 순이익의 219배다. 그런데 올 상반기 전 세계 휴머노이드 출하량은 1만 9,100대에 그친다. 이 배수는 로봇 수요보다 커촹반 첫 휴머노이드라는 희소성에 붙은 값으로 읽는 편이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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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Find XO: 경쟁자 값이 100분의 1인데 앤트로픽은 왜 정가를 안 내렸나 (zdnet.co.kr)

    요약딥시크 V4 플래시는 복잡한 업무 한 건을 0.03달러에, 클로드 페이블5는 3.15달러에 처리한다는 비교가 나왔다. 오픈AI는 GPT-5.6 요금을 최대 80% 내렸지만 앤트로픽은 오퍼스5 정가를 직전 모델과 같게 뒀다. 그 선택이 배짱인지 계산인지는 상장 서류의 매출총이익률이 나와야 보인다. 모델 API에 기대는 팀이라면 단가표보다 계약서의 가격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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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Find XO: 릴숏이 올해 처음 이익을 남긴다, 숏드라마는 실적으로 채점되기 시작했다 (variety.com)

    요약MPA 리포트가 릴숏의 2026년 매출을 10억 5,000만 달러, 순이익을 약 4,000만 달러로 내다봤다. 작년 1,200만 달러 적자에서 첫 흑자로 넘어가는 그림인데 마진은 4% 정도로 얇다. 그 이익도 히트작보다 매출 대비 마케팅비 하락과 웹 결제 전환에서 나왔다. 상위 5개 앱이 시장의 79%를 쥔 뒤의 일이라, 후발 숏드라마 앱이 같은 길을 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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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Find XO: 뉴멕시코 법원이 메타의 청소년 계정 설계도를 다시 썼다 (pbs.org)

    요약뉴멕시코 법원이 메타에 5억 6,700만 달러를 아동 정신건강 기금으로 내라고 명령했다. 3월 배심 평결 3억 7,500만 달러까지 합치면 이 소송에서만 9억 4,200만 달러다. 금액보다 긴 건 13세 미만 계정 삭제, 알림 시간 제한, 연령 예측 모델 의무화 같은 설계 목록이다. 생년월일 입력만 믿고 미성년 이용자는 없다고 말하던 서비스라면 그 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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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Find XO: 넷플릭스가 배상하겠다고 한 금액은 800달러였다 (nbcnews.com)

    요약제작사가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 미공개 영화의 마스터 사본을 하드디스크에 담아 넷플릭스에 넘겼는데, 그 드라이브가 사무실 책상에서 사라졌다. 제작비 4500만 달러, 소장 청구액 1억 500만 달러, 넷플릭스가 제시했다는 보전액은 드라이브 교체비 800달러다. 맡긴 물건의 값이 계약서에 없으면 배상은 매체 값에서 출발한다. 미공개 자산을 남의 손에 넘길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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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Find XO: 로블록스 위의 스튜디오는 이번 분기 매출을 스스로 정하지 못했다 (reuters.com)

    요약로블록스 주가가 7월 31일 하루에 26.9% 빠지며 시가총액 90억 달러가 날아갔다. 4월에 추천 기준을 7일 잔존율에서 28일 잔존율로 바꾼 여파인데, 일간 이용자는 10% 늘었는데도 3분기 예약매출 전망은 14~18% 감소다. 플랫폼 위에서 장사하는 스튜디오라면 배분 규칙이 바뀐 날과 청구서가 도착하는 날 사이에 한 분기 시차가 있다는 걸 기억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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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Find XO: 파라마운트, 워너 거래를 멈춘 건 규제기관이 아니라 법원이다 (reuters.com)

    요약영국 경쟁시장청이 8월 6일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의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 인수를 승인했지만 거래는 그날도 멈춰 있었다. 미국 연방법원이 7월 23일 8월 17일까지 거래를 중단시켰기 때문이다. 승인 도장을 몇 개 모았든 종결일은 가장 늦게 끝나는 절차 하나가 정한다. 회사를 파는 쪽이라면 서명일과 종결일 사이에 직원과 고객이 빠지는 값을 계약서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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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Find XO: GPU를 빌려주는 회사의 대출 약정이 내 계약서를 결정한다 (au.investing.com)

    요약모건스탠리가 이끄는 은행단이 앤스로픽이 빌려 쓰는 텍사스 데이터센터의 대출 150억 달러를 채권으로 넘기려 한다. 하이퍼스케일러 채권 주문 배수는 2월 5배 수준에서 7월 2배 아래로 떨어졌다. 돈을 대는 쪽이 조건을 조이면 그 부담은 결국 GPU를 빌리는 스타트업의 약정 기간과 선불 조건으로 내려온다. 견적서를 받으면 단가 옆 약정 기간 줄부터 읽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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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Find XO: 838개 매장이 VMware를 떠난다, 브로드컴이 열어준 마이그레이션 시장 (arstechnica.com)

    요약미국 편의점 체인 시츠가 838개 매장의 가상머신 1만1천대를 VMware에서 스토매직으로 옮기고 있다. 브로드컴의 번들 구독 전환과 5년 약정이 계기다. 하드웨어를 그대로 두고 원격으로 옮겼다는 대목을 보면 기술 잠금은 생각보다 얕았고, 고객을 붙든 건 계약서였다. 올스테이트는 계약을 끊자 감사 네 건이 걸렸다고 하니, 대체 가상화나 이전 도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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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Find XO: AI 에이전트가 조직도에 올랐다, 신한투자증권의 국내 첫 에이전트 부서 (yna.co.kr)

    요약신한투자증권이 팀장 에이전트 1명과 담당 에이전트 3명으로 AI 에이전트부를 만들었다. 에이전트만으로 독립 부서를 꾸린 국내 금융사는 처음이다. 다만 사람은 AI 전문가 1명이 겸직으로 최종 검토를 맡는다. 에이전트 넷의 산출물을 한 사람이 다 통과시켜야 하면 생산량은 검토 대기줄에 쌓인다. 에이전트를 관리, 평가, 감사하는 B2B 도구가 비어 있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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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Find XO: 인도가 드디어 앱에 지갑을 열었다, 창업자가 봐야 할 과금 전환점 (techcrunch.com)

    요약인도의 2분기 앱 소비 지출이 3억 4,500만 달러로 사상 최고를 찍었다. 전년 대비 35% 늘어 주요 시장 중 가장 빠른데, 다운로드는 2023년부터 분기 63억 건 수준에서 그대로다. 사람은 안 늘고 지갑만 열린 셈이고, UPI 결제와 구독 습관이 배경으로 꼽힌다. 그래도 다운로드당 매출은 아직 미국에 한참 못 미치니, 들어간다면 결제 습관이 굳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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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Find XO: 클라우데라, 와이즈넛, 셀렉트스타가 같은 자리를 노린다 (venturesquare.net)

    요약클라우데라, 와이즈넛, 셀렉트스타가 국내 AI와 데이터 플랫폼 시장에서 비슷한 자리를 노리고 있다. 세 회사가 내세운 건 리더 선정, 인증 1등급, 상장 예비심사 통과 같은 평가 결과이고, 그 뒤 고객이 몇 곳 붙었는지는 나와 있지 않다. 평가가 잘 팔리는 시장에선 심사를 통과하는 힘과 제품을 파는 힘이 따로 놀기 쉽다는 걸 염두에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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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Find XO: 해양 스타트업의 기회와 도전 (venturesquare.net)

    요약해양 수산 스타트업 시장이 2021년부터 2028년까지 연평균 5.5% 성장할 거라는 전망이 나왔다. 꾸준하긴 해도 판이 몇 년 안에 뒤집힐 속도는 아니다. 양식장 하나를 바꾸려면 설비와 면허, 어민의 신뢰가 다 필요하고 어느 것도 소프트웨어처럼 빨리 움직이지 않는다. 정부 지원으로 진입 비용은 낮아져도 그만큼 수요가 생기는 건 아니니, 현장에 오래 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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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Find XO: 창업진흥원이 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venturesquare.net)

    요약창업진흥원이 창업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었다. 상금 300만원에 7건 규모라 정책 창구라기보다 홍보 행사에 가깝지만, 지원 제도가 굳기 전에 창업자 말이 문서에 들어갈 여지는 있다. 같은 글에 묶인 에어 골프 커버 펀딩은 따로 볼 일이고, 와디즈 할인율 15%가 시장 검증을 뜻하지도 않는다. 공모전의 값은 채택된 문장이 실제 사업 공고로 옮겨지는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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