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및 지속가능성 전략
AI와 지속가능성, 창업자에게 주는 시사점
게시일: 2026-06-28
요약
네이버의 ESG 전략과 중기부의 소상공인 스케일업 정책이 AI 시대에 맞춰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2022년 한국의 AI 시장은 약 136조 원 규모로, 2030년까지 1,80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창업자에게는 이러한 변화가 지속가능성과 성장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할 것입니다.
Mr. Latte 의 시각
큰 회사는 자본과 인프라를 앞세워 AI와 지속가능성을 함께 설계할 수 있지만, 작은 팀은 같은 방식을 흉내 내기 어렵다. 작은 팀의 승부처는 거창한 ESG 구호가 아니라 고객의 비용과 낭비를 줄이는 AI 활용을 먼저 증명하고, 정책 지원은 그 성과를 키우는 수단으로 쓰는 데 있다.
네이버의 ESG 전략과 중기부의 소상공인 스케일업 정책이 AI 시대에 맞춰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2022년 한국의 AI 시장은 약 136조 원 규모로, 2030년까지 1,80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창업자에게는 이러한 변화가 지속가능성과 성장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할 것입니다.
AI와 ESG의 만남: 새로운 기회
네이버는 최근 ‘2025 통합보고서’를 통해 AI 생태계를 중심으로 한 ESG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네이버는 1,420억 원을 임팩트 펀드로 투입하였고,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재생에너지 투자 또한 강화했습니다. AI와 지속가능성이 결합해 기업의 신뢰성을 높이는 한편, ESG 기준을 만족하며 투자 유치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도 스케일업 시대에 도전
중소벤처기업부는 최근 지원 정책을 ‘생계 지원’에서 ‘성장 지원’으로 전환하면서 소상공인의 글로벌 시장 진입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이는 창업자들에게 R&D와 금융, 글로벌 진출을 연결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AI 기술을 통해 경쟁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Notta의 성장 사례
AI 최적화 플랫폼인 Notta는 올해 상반기 약 174억 원의 수주를 기록하며 지난해 대비 120% 성장했습니다. 이 회사는 반도체와 제조업 등 다양한 산업에서 AI 솔루션을 잇따라 선보이며 높은 수요를 확인했습니다. 이는 AI 기반 솔루션이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분명한 신호로, 창업자들은 이러한 AI 활용 사례를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창업자에게 주는 액션 아이템
- ESG 기준 확인: 기업의 목표에 맞는 ESG 기준을 설정하고, 이를 통해 투자자와 파트너의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 AI 기술 도입: 혁신 가능한 기술을 갖춘 스타트업은 경쟁 우위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AI를 통해 비용 절감과 효율성을 도모해 보세요.
- 정책 활용: 정부의 스케일업 지원 정책을 적극 활용하면 글로벌 시장 진출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 Network 구축: 국내외의 AI 관련 인프라 및 네트워크와의 연결을 통해 더 많은 기회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AI와 지속가능성이 만나는 이 시점에 창업자들은 변화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며 새로운 기회를 찾아 나서야 합니다.
참고 자료
- AI 시대 지속가능성도 바뀐다…네이버, ‘AI 생태계’ 중심 ESG 전략 공개 VentureSquare
- “골목을 넘어 세계로”…중기부, 소상공인도 ‘스케일업’ 시대 연다 VentureSquare
- 칩부터 현장까지…노타, AI 최적화로 상반기 174억원 수주 VentureSquare